menu
영상의학센터
Imaging Center
영상의학센터(Imaging)
영상의학센터에서는 X선영상, 투시촬영장비, 유방촬영장비,전산화 단층촬영(CT), 자기공명촬영(MRI),등의 각종영상의 촬영 판독 및 진료를 지원합니다. 영상의학센터에서는 첨단 영상장치를 이용한 중재시술을 통해 환자를 직접 치료합니다. 그리고 의료장비 전달시스템(PACS)을 기반으로 한 각종 영상 정보처리 보관 및 전송등의 영상 정보 지원을 담당합니다.
  • [1] MRI 3.0T skyra (자기공명영상촬영)
  • NK세종병원의 MRI 3.0T SKYRA는 2배 높은 자기장과 다중전파 송수신 기술을 적용하여 환자 개개인의 신체적 조건에 따라 고른 영상을 얻을 수 있어, 훨씬 선명한 영상으로 진단의 정확성과 환자의 편의를 더욱 향상 시킨 것이 장점입니다. 특히 뇌졸중 환자에서 뇌경색의 조기발견 및 뇌혈류 공급 상태까지 정확히 알 수 있으며, 초음파나 기존영상으로 확인이 어려웠던 미세유방결절에 대한 검사도 가능합니다. 또한 기존의 MRI에 비해 넓은 직경으로 환자의 체구나 체형조건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촬영 속도 역시 기존장비보다 40%정도 향상되면서 검사시간 단축에 따른 환자 편의성도 개선되었습니다.
  • [2] 128채널 384MSCT (Multi Slice CT)(전산화 단층촬영)
  • Multi Slice Computed Tomography 의 약자로 기존 CT에 비해 튜브의 1회전으로 최대 384장의 영상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시에 많은 양의 검사 정보를 처리하여 짧은 시간에 더욱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CT검사로는 불가능했던 움직이는 장기도 촬영할 수 있어 심장 관상동맥 협착 평가 등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 [3] Mammograph(유방촬영)
  • 맘모그라피는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증상이 없는 여성의 유방암 검진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함과 동시에 가장 기본적은 검사 방법입니다.
  • [4] BMD(골밀도 측정)
  • 인체 특정 부위의 뼈의 양을 측정하기 위한 것으로 골다공증, 골연화증과 같은 대부분의 대사성 골질환 환자에서는 뼈의 양이 감소하게 되는데, 뼈의 양을 골밀도라고 하는 지표로 측정하고 이를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얼마나 뼈의 양이 감소되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검사 장비입니다
  • [5] DR X-Ray(디지털 X-선 촬영)
  • X-Ray 사진도 일반 사진 촬영과 똑같이 구식 장비의 경우 현상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하면 그런 과정이 필요없이 바로 확인 가능하듯이, DR X-Ray의 경우도 신속하게 촬영 및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환자분들의 대기 시간이 줄어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또 가장 중요한 재촬영률이 줄어들고 영상의 후처리가 가능해 환자의 피폭량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6] Ultra Sound(초음파검사)
  • 초음파 검사는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피부에 투과시키고, 체내의 각 기관에서 반사되는 초음파를 영상으로 변화시켜 심장, 혈관, 유방 상하복부 장기의 기능과 형태를 관찰함으로써 질환의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이며, 특히 유방과 상하복부 장기내의 종양과 이상의 조기발견에 효율적인 검사합니다.